보도자료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공시가 18.67% 뛴 서울…원도심 재개발 신축이 가치 재편 이끈다

2026-03-25

- 기존 인프라 기반 재개발 신축 희소성
- 신규 택지 제한적인 반면
- 직주근접 수요에 신축 공급 핵심 대안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투시도. [두산건설]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투시도. [두산건설]

 

서울과 수도권 원도심 지역에서 재개발 신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가치 재편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실제 주요 지표에서 도심 내 수요 재집중과 가격 상승 흐름이 나타나면서다.

 

2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6년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평균 18.67% 상승했으며 성동·용산·동작구 등 주요 원도심 지역은 약 23~29% 수준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재개발 기대감과 함께 한강변 입지 프리미엄이 반영되며 가격 상승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변화는 공급 구조와 맞물린다. 신규 택지 공급은 제한적인 반면 직주근접 수요가 유지되면서 기존 인프라를 갖춘 원도심에서 재개발을 통한 신축 공급이 핵심 대안으로 자리하게 됐다는 분석이다.

 

수도권에서도 이러한 양상이 이어진다. 한국부동산원 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수원시 팔달구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2023년 이후 상승 전환해 2025년까지 누적 기준 약 11% 이상 상승했으며, 장안구 역시 같은 기간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흐름을 재개발을 통한 신축 공급이 시장을 이끄는 구조적 변화로 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두산건설이 수원 장안구 영화동 93-6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이 주목된다. 해당 단지는 원도심 내 재개발을 통해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로 기존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입지와 희소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GS건설·SK에코플랜트는 오는 4월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일원에서 노량진 6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을 분양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4월 경기도 의정부동 일원에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분양을 앞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