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김해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6월 분양 예정

2026-05-14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지방 부동산 시장 내에서 지역별, 단지별 양극화가 뚜렷해지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가 집중된 이른바 '핵심 입지' 단지들이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불확실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고정 수요가 뒷받침되는 신도시급 택지지구 내 핵심 단지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부동산 업계와 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창원의 '용지 아이파크'나 아산 탕정지구의 '한들물빛도시지웰시티센트럴푸르지오' 등 지역 내 핵심 인프라를 반경 1km 이내에 갖춘 단지들은 인근 지역의 평균 시세 하락세와 대조적으로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초기 미분양을 겪었던 단지들조차 입주 후 인프라가 완성되면서 지역 시세를 리딩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택지지구 내에서도 핵심 시설 이용이 편리한 단지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 경남 김해에서는 ‘김해신문 센트럴 아이파크’가 오는 6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3개 동, 전용면적 84~128㎡ 총 1,379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다.

단지가 들어서는 장유신문지구는 약 55만㎡ 규모로 주거 시설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이 체계적으로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북측의 신문1지구와 남측의 김해관광유통단지를 잇는 '신문새도시'의 중심축에 위치해 약 1만 5000여 가구 규모의 주거 벨트를 형성하게 된다.

입지적 장점은 생활 편의성에 집중되어 있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하나로클럽, 롯데시네마 등이 위치한 김해관광유통단지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장유·율하지구의 기존 생활권과도 긴밀하게 연계된다. 교육 여건으로는 지난해 개교한 신문초가 도보권에 있으며, 율하동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교통 환경 역시 준수하다. 남장유IC와 장유IC를 통해 부산 및 창원 등 인근 대도시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특히 부산 부전역과 창원 마산역을 잇는 부전~마산 복선전철 장유역(예정)이 인접해 있어, 내년 상반기 우선 개통 시 광역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신도시급으로 조성되는 신문새도시 내에서도 핵심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 덕분에 김해는 물론 인근 창원과 부산에서도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경남 김해시 대청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분양물량은 대형 유통 시설이라는 확실한 집객 요소와 복선전철 개통이라는 교통 호재가 맞물려 있어, 최근 입지 중심의 '선별적 청약' 기조 속에서 탄탄한 실수요층을 확보할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