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의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풍경이 프리미엄… ‘수변조망 품은 아파트’ 집값 강세
2026-06-05
대전 갑천·대구 신천 등 수변 조망 여부에 억대 격차 속출
쾌적한 주거환경 찾는 실거주자 증가
수도권에서 한강을 따라 형성되던 수변 조망 프리미엄이 지방으로도 확산되는 모습이다. 쾌적한 주거 환경과 함께 물길을 따라 다양한 여가 생활도 누릴 수 있어 수요자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지방에서는 수변 조망 희소성이 높게 평가되면서 같은 단지 내에서도 수변 조망 여부에 따라 집값이 억 단위로 벌어지고 있다.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5월 기준 대전 유성구의 '도안7단지 예미지백조의호수' 전용 84㎡는 갑천 조망권을 갖춘 세대의 시세가 7억 5,000만 원(상위 평균)에 형성됐다. 반면 조망권이 확보되지 않은 타입은 6억 500만 원(하위 평균)으로, 조망권 하나로 약 1억 4,500만 원의 가격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
인근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같은 단지 동일 평형이라도 거실에서 갑천이 탁 트이게 보이냐에 따라 매매 호가가 최대 1억 5,000만 원까지 차이가 난다"며 "수변 조망권을 확보한 매물이 희소한데다, 찾는 수요도 많다 보니 가격이 오름세다"라고 전했다.
대구에서도 비슷한 흐름은 확인된다. 신천변에 위치한 수성구 수성동 1가의 '수성롯데캐슬 퍼스트' 전용 84㎡는 신천 조망이 가능한 세대가 8억 3000만원대의 시세가 형성되어 있다. 반면, 비조망 세대는 7억 2000만원 선으로 조망권 여부에 따라 집값이 1억원 가량 벌어졌다.
이처럼 수변 조망권의 가치가 높아진 이유는 수요자들의 주거 선택 기준이 단순 입지에서 '삶의 질'로 이동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수변을 따라 산책로와 체육시설 등을 갖춘 생태 공원이 잘 형성되어 있어 따로 시간을 내지 않고도 다양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IPARK현대산업개발이 6월 경남 김해시 장유신문지구에서 분양 예정인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가 조만강 조망권을 확보한 단지로 눈길을 끈다.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조감도.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는 단지 바로 옆으로 조만강이 흐르고 있어 탁 트인 수변 조망(일부 세대)이 가능하다. 조만강은 김해 주촌면과 장유동을 거쳐 부산 강서구 범방동 일대에서 서낙동강으로 흘러드는 지방 하천이다. 특히 조만강을 따라 김해의 주요 관광명소인 '조만강 생태체육공원'과 18홀 규모의 '조만강 파크골프장'이 있어 따로 시간을 내지 않고도 집 가까이서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가 조만강을 품고 있는 만큼 단지 내에는 조만강 수변까지 그린 동선이 이어지는 1만 4200여㎡ 규모의 파노라마 시그니처필드(중앙광장)가 조성된다. 여기에 3가지 테마로 이뤄진 패밀리 그라운드, 약 520m 길이의 산책로, 리버뷰 가든 등 공원형 아파트로 설계됐다.
입지여건도 우수하다. 우선 김해관광유통단지내에 있는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하나로클럽, 롯데시네마 등 편의·문화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기 조성된 장유·율하지구와도 연계성이 우수해 생활 인프라 공유도 가능하다. 특히, 지난해 9월 개교한 신문초가 도보권에 있어 자녀들의 안전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으로 칠산로, 웅장로, 장유로 등의 도로망을 통해 이동이 수월하고, 서부산으로 연결되는 남해제2고속도로지선 남장유IC, 장유IC도 가깝다. 특히 부산 부전역에서 창원 마산역을 연결하는 총 연장 51㎞의 부전~마산간 복선전철이 정차하는 '장유역'도 인근에 있다. 향후 창원, 부산 등 주요 지역까지 1시간 내 이동할 수 있다.
한편,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3개 동, 전용면적 84~128㎡ 총 1,37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916가구 △84㎡B 224가구 △113㎡ 191가구 △128㎡ 48가구 등 중대형으로 이뤄졌다. 견본주택은 경남 김해시 대청동 일원에 마련되며, 이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