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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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 주 분양] ‘오티에르 반포’ 등 전국 12곳 3944가구 청약

2026-04-10

 

4월 셋째 주에는 전국 12곳에서 오피스텔과 공공지원 민간임대를 포함해 총 3944가구가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앞서 이달 초부터 굵직한 단지들이 공급되며 활기를 띤 서울 분양 시장의 열기가 이번 주에도 고스란히 이어질 전망이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일원에 조성되는 ‘오티에르 반포’가 13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에서 지상 20층 규모로 총 251가구 중 전용면적 44~115㎡ 86가구가 일반 분양되며, 반포역과 고속터미널역, 잠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14일에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의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이 1순위 청약을 진행하며, 총 1499가구 중 전용면적 59~106㎡ 369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으로 배정됐다.

 

경기도에서는 김포시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639가구)와 화성시 ‘야목역 서희스타힐스 그랜드힐’(241가구)이 청약을 진행한다. 17일에는 수원시 영통동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영통역 우미 린’이 305실에 대한 청약 접수와 견본주택 오픈을 동시에 진행한다.

 

지방 분양 시장에서는 14일에 전북 전주시 고랑동 일원의 ‘북전주 광신프로그레스’가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해당 단지는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총 352가구 규모다. 이와 함께 부산 동래구 ‘온천장 하늘채 엘리시움’(129가구), 강원 고성군 ‘르네오션 고성 퍼스트뷰’(263가구), 충남 천안시 ‘업성 푸르지오 레이크시티’(1460가구) 등이 청약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주 견본주택는 총 3곳에서 오픈할 예정이다. 17일에 ‘영통역 우미 린’을 비롯해 총 1077가구 규모로 건립되는 경기 광주시 양벌동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99가구를 일반 분양하는 서울 강북구 미아동 ‘더 리치먼드 미아’가 개관을 앞두고 있다. 당첨자 발표는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등 11곳에서, 정당 계약은 9곳에서 각각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