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의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계약금 5%로 GTX 역세권 잡는다"...'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오는 27일 정당계약
2026-04-23
- 계약금 500만원(1차)·계약금10% 중 5%무이자 지원… 입주 전까지 자금 부담 완화
- 아파트 입주민 대상 호텔식 서비스·VVIP 비서·비대면 진료… 주거 서비스 제공 예정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조감도
의정부역 인근에 공급된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가 오는 27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수도권 역세권 입지와 GTX-C 노선(예정) 수혜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계약 단계에서도 수요자 관심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분양가격 역시 역세권 브랜드 아파트라는 희소한 조건으로 보면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준공 시점에는 지금의 분양가격조차 저렴하게 느껴질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장기적으로 우상향해 온 집값의 흐름을 볼 때, 근거 없는 낙관이 아니라는 분석이다.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의 입지와 상품성은 그만큼 희소성이 높다. 이는 지도를 보면 단번에 알 수 있다. 수도권에서 역세권 입지의 신규 분양 단지, 그것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예정) 정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곳은 손에 꼽힌다.
수도권 역세권 공급의 상당수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이뤄지는데, 이 경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하고 일반 수요자에게 돌아오는 일반분양 물량은 대부분 중층이나 저층 세대로 제한될 수밖에 없다. 이 단지는 정비사업이 아니므로 그만큼 층이나 향이 좋은 세대에 당첨된 사실은 크나큰 행운을 거머쥔 것과 다름없다.
동, 향이 좋지만 자금 여건이 여의치 않아 고민 중인 이들이라면 이번 계약 조건은 눈여겨볼 만하다. 1차 계약금은 500만원이며, 입주 전까지 계약금 10%만 내면 된다. 이 계약금 10% 중 5%는 무이자 융자가 지원돼 초기 자금 부담이 실질적으로 낮다. 사실상 적은 비용으로 역세권 브랜드 아파트 분양권을 손에 쥘 수 있다. 또한 당첨자 발표 후 12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해 조기 시세차익을 노리는 전략도 열려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의정부역은 복합환승센터(계획) 개발이 추진 중이고 GTX-C노선(예정) 개통으로 삼성역 20분대 생활권이 실현되는 수도권 북부의 핵심 거점"이라며 "고민은 시간만 늦출 뿐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번 당첨 기회를 놓치면 향후 더 큰 '지각 비용'을 치를 수도 있으므로 당첨자들이라면 정당계약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라고 조언했다.
이번 공급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이 아닌 일반 분양 형태로 이뤄진 점도 특징이다. 정비사업과 달리 조합원 물량이 없어 상대적으로 다양한 층과 향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일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계약 조건은 1차 계약금 500만 원, 총 계약금 10% 구조로, 일부 금액에 대해 금융 지원이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분양권 전매는 일정 기간 이후 가능하다.
단지는 지상 47층 규모로 조성되며,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 시설이 포함될 예정이다. 특히 도심 속 휴식을 극대화한 5층 '하늘정원'과 유기적인 연결로, 외부인의 시선에 구애받지 않도록 했다. 또한 47층 고층으로 설계되는 만큼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아파트 주차장은 1층부터 4층까지 넉넉한 공간의 지상주차장으로 마련돼 있다.
아파트 입주민만을 대상으로 제공 예정인 가정식 딜리버리와 하우스키핑 등 호텔식 서비스는 가사 노동의 번거로움을 덜어주며, VVIP 맞춤형 비서 서비스와 비대면 진료 서비스까지 예정돼 있어 다른 아파트에서는 차원이 다른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입지 측면에서는 의정부역 상권과 인접해 있으며, 인근에 학교와 공공시설이 위치해 생활 편의성은 확보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