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우장산숲 IPARK 일반분양 '눈앞' 다음달 공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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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7

- 2019년 4월 관리처분계획 인가 이후 사업 진행 순조로워…다음달 일반분양 공급 예정
- 5호선 화곡역 역세권에 생활 인프라 잘 갖춰진 우수한 입지로 대기 수요 ‘풍부’

우장산숲 IPARK가 오는 5월 일반 분양을 앞두고 있어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서울 강서구 '우장산숲 IPARK' 투시도

 

우장산숲 IPARK는 2016년 1월 정비구역 지정 후, 2017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2019년 4월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았다. 이후 지난해부터 이주를 시작해 최근에는 철거 작업까지 마무리 되어 가고 있어 분양이 임박한 상태다.

 

이 사업의 시공사는 HDC현대산업개발이며,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1027-50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15층, 10개동, 총 576세대 아파트와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세대 규모는 전용면적 59~84㎡로 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조합원 분양분을 제외한 242세대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우장산숲 IPARK는 강서구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화곡역 일대에 들어선다는 점이 강점이다. 광역 교통망이 우수하며,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 화곡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향후 화곡역은 서부광역철도(예정) 및 2호선 청라 연장노선(예정)에 따른 트리플 역세권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또한, 기업체가 밀집한 마곡지구가 지하철 3정거장 거리로 직주근접성이 우수하다.

 

아울러 단지 주변으로 우장산을 비롯해 우장산 공원, 수명산, 봉제산, 범바위 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편리하며, 단지가 어린이공원을 품고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이마트, NC백화점, 화곡본동시장, 우장산동 주민센터, 메가박스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특히, 사업지 일대에는 △우장산 아이파크 e편한세상 2,517세대, △화곡 푸르지오 2,176세대 △강서힐스테이트 2,603세대 등 7,000여 세대가 넘는 브랜드 아파트가 밀집해 있어 향후 일대가 강서구를 대표하는 브랜드 주거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한편, 우장산숲 IPARK의 시공을 맡은 HDC현대산업개발은 해당 사업을 통해 ‘우장산숲 아이파크’ 총 576세대 중 일반분양 242세대를 다음달 공급할 계획이다.

 

‘우장산숲 IPARK’는 뛰어난 정주여건과 함께 우수한 상품성까지 갖춰 눈길을 끈다. 단지 내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IOT 시스템, LED조명 등 가전과 가구가 갖춰질 예정으로 입주민들은 입주 즉시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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