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S
다채로운 컬렉션, IPARK
IPARK가 짓는 공간들은 저마다 고유한 이야기와 차별화된 삶의 방식을 품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쌓아온 노하우에 세심한 감각을 더해, 머물수록 깊어지는 주거의 본질을 완성했습니다. 당신의 특별한 오늘이 완성되는 공간, IPARK입니다.
현대산업개발(代表 鄭夢奎)이 다이옥신의 발생을 획기적으로 절감시키고 에너지 발생효율을 대폭 높일 수 있는 첨단 소각기술을 도입한다. '공중부양 소각기술'이라 불리는 이 첨단 소각기술은 생활쓰레기를 타기 쉬운 쓰레기 연료로 처리한 후 1,100∼1,200。C 의 소각로 내에서 부양 소각되도록 하여 다이옥신 및 난분해성 유해물질을 완전히 분해시킨다. 다이옥신 배출농도가 법적 기준에 비해 현저히 낮고 소각효율도 100%에 육박한다. 또한 안정적인 연소로 폐열 에너지를 회수하여 일정한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기존의 스토커 소각로에서 발생했던 불균등한 전력생산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기존의 소각설비에 비해 중금속 용출이 거의 없다. 시설비 와 유지관리 비용은 기존의 소각설비와 별 차이가 없어 더욱 효율적이다.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3일 당사에서 미국의 소각로 전문업체인 EAC社 (Energy Answer Corporation) 와 기술제휴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다. 同社는 지난 92년 환경사업에 진출한 이후로, 하루 800톤 규모의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국내 최대규모의 무공해 소각시설인 상계쓰레기 소각장, 하루 110만톤의 하수를 정화시킬 수 있는 탄천하수처리장, 하동 화력발전소 탈황설비시설 등을 건립해 왔다. null